도덕경 노자 도덕경 46장, 만족은 소유가 아닌 존재에서 [번역 및 해설] 도를 가진 사람은 자기 존재가 주는 부와 풍요로 가득차 있고 그 부와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사람이다. 그 부와 풍요는 자기 스스로 발견하고 계발해 나간다면 결코 사라지거나 부족하지 않다. 그래서 돈이 들지 않지만 결코 돈으로 살 수도 없다. 그래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무엇이기도 하다. 오늘은 에리히 프롬 선생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