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32장, 멈출 줄 알아야 [번역 및 해설] 무엇보다 멈출 줄 알아야 한다. 지나치면 위태로워진다. 과도함을 버리라는 노자의 목소리는 여기에도 등장한다. 적당함을 유지할 줄 알아야 자신을 보존할 줄 안다. 만일 그런 사람이 왕이 된다면, 모든 이들이 저절로 그를 따르게 될 것이니 삶이 한층 더 높은 상태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