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78장, 흠과 불길함을 감당하기 [번역 및 해설]
8장에서 물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다시 78장에서 물에 대한 내용이 직접 등장한다. 이 외에도 ⟪도덕경⟫엔 부드러움과 여린 것을 찬양하는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그리하여 노자의 철학은 부드러움의 철학, 싸우지 않는 철학, 그리고 역설의 철학이기도 하다. 보통 사람들이 하지 않는 방식으로 결국 자신의 목적에 이르기 때문이다.
도덕경
8장에서 물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다시 78장에서 물에 대한 내용이 직접 등장한다. 이 외에도 ⟪도덕경⟫엔 부드러움과 여린 것을 찬양하는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그리하여 노자의 철학은 부드러움의 철학, 싸우지 않는 철학, 그리고 역설의 철학이기도 하다. 보통 사람들이 하지 않는 방식으로 결국 자신의 목적에 이르기 때문이다.
도덕경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것이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것을 부린다. 노자 도덕경에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내용으로, 노자 도덕경이 오늘날까지 이어져온 가장 큰 이유이자 가장 큰 가르침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물에 비유한 8장이 있지만 42장과 여러 곳에서 이와 비슷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도덕경
이 보 전진을 위한 일 보 후퇴. 이 말의 어원을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다. 오므리든 약하든 없애든 빼앗든, 무엇을 하고자 하려면 그 반대의 것을 고려하라는 의미이기도 하고, 어떤 목적에 이르는 최선이라 생각한 방식이 최선이 아닐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느 하나만 고집하다 오히려 잃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