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렉처
언카인드 아카이브 [아트렉처 연재 18]
공간은 물리적이고 객관적이기도 하나 주관적이고 심리적이기도 하다. 공간을 디자인 한다는 것은 그래서 다양한 사고 실험과 느낌의 구현, 상상을 통한 구상과 실현, 그리고 인간과 문명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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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물리적이고 객관적이기도 하나 주관적이고 심리적이기도 하다. 공간을 디자인 한다는 것은 그래서 다양한 사고 실험과 느낌의 구현, 상상을 통한 구상과 실현, 그리고 인간과 문명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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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과동아리 ‘언카인드UNKIND’이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언카인드의 정기 디자인 전시회가 열렸다.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언택트 전시회이다. 언-카인드의 언-택트 전시회는 미래 트렌드를 펼쳐나갈 주역들의 작품들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