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61장, 서로 얻고 받아들이니 [번역 및 해설]
노자는 지금 큰 나라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에 대해 한 문장으로 말하고 있다. 큰 나라는 자신을 낮추어 작은 나라를 얻고 작은 나라는 자신을 닞추어 큰 나라를 얻는다. 서로 윈윈하는 일인데, 이를 위해 서로 조금씩 물러나야 한다는 의미이다. 다만 이는 현실이 아닌 그래야 한다는 당위의 차원이다. 큰 나라가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갈 수밖에 없다.
도덕경
노자는 지금 큰 나라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에 대해 한 문장으로 말하고 있다. 큰 나라는 자신을 낮추어 작은 나라를 얻고 작은 나라는 자신을 닞추어 큰 나라를 얻는다. 서로 윈윈하는 일인데, 이를 위해 서로 조금씩 물러나야 한다는 의미이다. 다만 이는 현실이 아닌 그래야 한다는 당위의 차원이다. 큰 나라가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갈 수밖에 없다.
도덕경
노자는 말한다. 도를 통해 살아갈 때, 다시 말해, 이 세상 모든 존재를 해치지 않고 그들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서로 존중해 가며 살아갈 때 온전히 살아갈 수 있다고. 그래야 덕이 돌고 돌며 서로에게 전달되고 모두가 그 덕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혼자 모든 것을 갖겠다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혜택을 주는 그런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