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11장, 나의 쓰임이 세상의 쓰임 [번역 및 해설] 차(바퀴)를 소유하고, 사치품(그릇)을 소유하고, 집(방)을 소유했는데도 왜 사람들은 전혀 만족스럽지 못할까. 사업을 하고 전문직에 종사해서 돈을 많이 버는데도 마음은 늘 불안할까. 이는 방향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그 이상의 목적 또는 가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