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1]
어느 한 분야에서 십년 이상 활약하는 것도 어려운데, 청룡영화제 사회를 30년간 봐았다는 것은 대단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당연 배우로도 성공했다. 김혜수의 성실성과 좋은 태도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선사하였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본다.
1 김혜수 그림
어느 한 분야에서 십년 이상 활약하는 것도 어려운데, 청룡영화제 사회를 30년간 봐았다는 것은 대단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당연 배우로도 성공했다. 김혜수의 성실성과 좋은 태도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선사하였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본다.
물론 운도 따라야 하는 일. 그 운에 잘 업혀 여기까지 온 것 또한 개인의 노력이 뒷받침되어 가능한 일. 물론 모든 것이 늘 좋단 의미는 아니다.
실로 놀랍고 기적에 가까운 일이 아닐까. 그래서 기념으로 그려봤다. 소속사로 부칠까 하는데, 받아주려나. 이런 건 첨 해보는 일이라.
특징 있는 얼굴이라 그리기엔 나은 편. 그 특유의 찡긋 하는 미소와 콧잔등 옆으로 지는 주름.
2 김혜수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