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삶의 의미를 찾아
'나'와 '삶의 의미'에 관한 글들을 모아 보았다. 자아와 자기 삶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1]~[10] 까지 총 열 편이다.
'나'와 '삶의 의미'에 관한 글들을 모아 보았다. 자아와 자기 삶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1]~[10] 까지 총 열 편이다. 또한 이 글들을 여러 번에 걸쳐 수정하고 보완하여 책으로 출간했다. 제목은 ⟪잠시 길을 잃어도 괜찮아, 나를 만난다면 말이야⟫ 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

[1] 나를 휘감은 무엇
어릴 때부터 나에겐 나를 휘감는 듯한 일종의 공허함이 존재했다. 마치 어떤 행성의 위성처럼 띠를 두른 듯 내 몸을 자전하는 그 정체 모를 무엇. 늘 그랬다.

[2] 철학, 그리고 나의 이야기
도덕 교과서에 이런 말이 등장했다. 정확히 옮길 순 없지만 청소년이 되면 사람은 대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고.

[3] 철학과 철학적 생각 사이에서
많은 사람들이 철학에 대해 관심을 갖지만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이유는 철학과 일상과의 거리감 때문이다. 한 마디로 '뜬구름 잡는 소릴' 해댄다.

[4] 철학자는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그리스에서는 철학자를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불렀다. 지혜로운 사람이 아닌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했던 이유는 ‘사랑’이 갖는 의미에 있다.

[5] 나는 누구인가? 이 질문에 담긴 의미
나는 왜 '나'에 대해 알아야 할까. 이 질문은 참 뻔하지만 매우 중요한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는 여러 가지 함의가 들어 있다.

[6] 나는 왜 이 '세계'에 살고 있을까? 그 의미에 대해
'세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내가 살아가는 삶의 공간에 대한 조망'이다. 삶의 공간을 어떻게 조망하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7]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내 삶의 의미
어떻게 살 것인가. 이는 내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내가 이루고 싶은 가치가 무엇인지 묻는 일이다.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질문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는 다르게 '어떻게 이룰 것인가?'와 관련 있다.

[8] 잘 산다는 것, 그 철학적 의미
인간은 스스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도 오롯이 져야 한다. 단 한 번 주어진 인생이기에 그렇다.

[9] 스스로 부여하는 삶의 의미
또 하나의 선택지가 있다. 바로 스스로 자기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다. 삶의 의미가 없고, 의미를 찾을 수도 없을 때,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가는 방법이다.

[10] 생각과 대화의 출발, 철학을 배우다
토론의 진짜 목적은 대화와 마찬가지로 서로를 이해하는 데에 있다. 더 나은 생각과 함께 이 생각을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는 데에서 큰 발전을 이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