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티먼지
더스티먼지 '무소의 뿔처럼 가라'(싱글 앨범) 소개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싱글 앨범)를 소개한다. 불교의 초기 경전인 숫타니파타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힙합과 소울로 버무렸다.
더스티먼지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싱글 앨범)를 소개한다. 불교의 초기 경전인 숫타니파타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힙합과 소울로 버무렸다.
도덕경
노자는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전쟁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가시덤불만 남고 흉년이 드는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다는 말이 어쩔 수 없으나- 전쟁을 해야 한다면 이를 자랑하거나 떠벌리지 말고, 비록 그렇게 해서 다른 나라를 점령한다 해도 잘난 체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