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백가 노자, 물처럼 사는 것이 가장 좋다 [짧은 인문학] 노자는 ‘무위’라는 방식을 통해 도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 ‘도’란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형태이자 최고의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