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57장, 올바름과 기이함과 무사함 [번역 및 해설] 노자는 자기가 그런 지도자임을 당당하게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하여 ‘나’는 무위로 행하고, 고요함을 좋아히며, 무사로 이루고 욕심이 없다. 올비른 견해를 가진 사람이니 올바른 일만 행하고, 백성들은 그런 사람을 따르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백성을 결코 괴롭히지 않고, 백성들이 스스로 알아서 했다고 믿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