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이야기
짬프 jjump, 나의 전시 이야기
짬프 jjump. 뛰어 오르다. 한계를 넘어서다. 자기를 깨부수다.
전시이야기
짬프 jjump. 뛰어 오르다. 한계를 넘어서다. 자기를 깨부수다.
전시리뷰
더현대 서울에서 전시하는 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리뷰이다.
전시리뷰
론 뮤익 전시에서 인상 깊었던 작품들에 대한 감상과 해석을 덧붙인 전시리뷰이다.
나와삶그리고의미
'나'와 '삶의 의미'에 관한 글들을 모아 보았다. 자아와 자기 삶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1]~[10] 까지 총 열 편이다.
books
'자아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작은 철학 에세이'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철학을 전공했던 사람의 이야기이다. 뻔한 위로 대신 작은 사색을 주는 책.
books
노자와 장자를 중심으로 한 도가의 생각을 현대와의 접점에서 간결하게 풀어쓴 책이다. 도가의 생각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노자와 장자는 도가의 창시자이고 도가란 ‘도’를 통해 인간과 세상을 이해하고 ‘도’에 따라 삶을 살고자 하는 학파를 의미한다.
나와삶그리고의미
최근 들어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사람들이 서로 극단과 극단으로 나누어 다른 극단과 극단을 이기려 드는 현상이다. 토론의 진짜 목적은 대화와 마찬가지로 서로를 이해하는 데에 있다. 더 나은 생각과 함께 이 생각을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는 데에서 큰 발전을 이룩해 왔다. 철학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진 못하지만 철학이 가진 훌륭한 점은 반성과 회의에 있다.
나와삶그리고의미
또 하나의 선택지가 있다. 바로 스스로 자기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다. 삶의 의미가 없고, 의미를 찾을 수도 없을 때,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가는 방법이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자기의 존재에 대해, 자기의 감정에 대해, 자기의 행동에 대해, 조금씩이나마 의미를 찾고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것은 결국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나와삶그리고의미
인간은 스스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도 오롯이 져야 한다. 단 한 번 주어진 인생이기에 그렇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 살고 싶어하고 의미있게 살다 가고자 한다. 무엇보다 가장 자기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때 인간은 보람을 얻고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도덕도 좋고 욕망도 좋으나 자기답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잘 사는 방법인지도 모른다.
나와삶그리고의미
어떻게 살 것인가. 이는 내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내가 이루고 싶은 가치가 무엇인지 묻는 일이다. 이 질문은 사소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자아정체성 및 인생의 방향성이라는 좀 더 중요한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질문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는 다르게 '어떻게 이룰 것인가?'와 관련 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가치관 또는 인생관을 어떻게 실현해 갈 것인가에 관한 방법론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나와삶그리고의미
누구나 내가 사는 이 '세계'에 알고 싶어하고 이에 대해 배운다. 그것은 내가 사는 현실이기도 하고, 내가 만든 상상이기도 하며, 내게 주어진 특정 공간이기도 하다. '세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내가 살아가는 삶의 공간에 대한 조망'이다. 삶의 공간을 어떻게 조망하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실제의 공간과 함께 인간에게 중요한 공간이 '인식의 공간'이다.
나와삶그리고의미
나는 왜 '나'에 대해 알아야 할까. 이 질문은 참 뻔하지만 매우 중요한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는 여러 가지 함의가 들어 있다. 하나는 '나'라는 사람이 어떠한 정체성을 갖느냐 하는 문제이다. 다른 하나는 '나'라는 사람이 살아가야 할 의미를 묻는 일이다. 또 다른 하나는 '나'라는 사람이 왜 존재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