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티먼지 '레게심경'(미니 앨범) 소개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레게심경'(미니 앨범)을 소개한다. 불교의 주요 경전인 반야심경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레게로 버무렸다.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레게심경'(미니 앨범)을 소개한다. 불교의 주요 경전인 반야심경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레게로 버무렸다.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싱글 앨범)를 소개한다. 불교의 초기 경전인 숫타니파타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힙합과 소울로 버무렸다.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5화의 주제는 '니체는 왜? -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된 이유 2' 입니다. 니체는 어떻게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보며, 니체의 '초인'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4화의 주제는 '니체는 왜? -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된 이유' 입니다. 니체가 살던 당시의 독일과 독일 사회에 대해 알아보며, 니체가 어떻게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3화의 주제는 '나 자신이 되는 길' 입니다. 우리는 어느 시점이 되면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왜 태어났는지, 왜 이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나 자신이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말이죠.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2화의 주제는 '평범함의 기준' 입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낯설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쉽지 않았던 길이고, 그 여정은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Philosophy cannot solve every problem in life. But it offers us something vital: reflection and doubt. To admit our own incompleteness and to rigorously examine our own beliefs—this is the true usefulness of philosophy.
This is why we have another, surprisingly powerful option: to give meaning to our own lives. If there is no fixed meaning handed to us, we can create one. We can assign meaning to our work, our emotions, and even the smallest actions of our day.
최근에 ‘나른한 방송, 잠드는 방송’이라는 작은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나른하니즘입니다. 하루가 끝나는 밤, 잠들기 전 조용히 들을 수 있는 잔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서 만든 방송입니다. 1화의 주제는 '나를 만나다' 입니다.
Yet, even with all that complex calculation, there is one standard we must never lose: being true to yourself. You cannot set a direction if you do not know who you are, nor can you fully commit to a path that fits you if you don't recognize what that path is.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이다. 철학을 중심으로 인문교양(세계사)와 문화예술(미술)에 이르는 다방면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팟캐스트의 전설'이 될 이 방송에 '전설의 청취자'가 되실 분들을 기다리며.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팟캐스트에서 들으실 수 있다.
“How should I live?” Once you grow up and find yourself thrown into the world, this question arrives like fate. And once you start worrying about how to live, you naturally end up asking who you are.
도덕경깊이읽기
인간이 우주의 일부라는 점에서, 인간 자체도 신비롭다. 이것이 노자가 말하는 ‘도(道)’의 한 측면이며, 동양철학 전반에서 공유되는 기본 정신이다. 우주와 인간, 나와 너의 경계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사실 앞에서, 결국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신비로움뿐이다.
selfmean
That is why the question, “What is the world?” ultimately becomes another: “What does this world mean to me?” It is a process of searching for meaning while drawing my own map of the place I call home.
selfmean
Life often brings events that make no sense, and responsibilities arise even within relationships that seem unrelated to us. As we carry the weight of this life, a question naturally rises to the surface: Who am I, really?
selfmean
Philosophers are ambitious. They chase ideas that must hold true across time and space—past, present, and future. If an answer only works for me, it isn’t truth; it’s just an opinion.
selfmean
Philosophy is a systematic, logical architecture of thought. As an academic discipline, it asks the big questions: Why should we live morally? What is justice? What does it mean to be human? The unconventional ideas and dense debates found in Plato or Kant belong to that world.
selfmean
The questions kept multiplying. If I don't know who I am, how can I live as myself? If I can't live in a way that is truly mine, does my life have any meaning? Then what does it mean to be "myself"? What does it mean to live? And what does it mean to live meaningfully?
selfmean
From a young age, there was always a certain emptiness wrapped around me. Something unnamed, circling me like rings around a planet. A strangeness about myself I could never quite put into words, and an awareness of that strangeness that never left me.
그림을그려보는중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모건 프리먼. 모건 프리먼의 그림에서 그리기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그의 곱슬곱슬한 흑인 특유의 머리카락이었다.
그림을그려보는중
오늘의 그림은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두 동물이다. 말코손바닥사슴은 현존하는 사슴 중 덩치가 가장 큰 종으로, 북미에서는 무스(Moose), 유럽에서는 엘크(Elk)라고 불린다. 흑표는 표범이나 재규어 중 멜라닌 색소 과로 인해 피부와 털이 검은색으로 나타나는 변종을 통칭하며, 주로 동남아시아 정글이나 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한다.
TaoTeChing
Lao Tzu says, abandon greed, refrain from striving to take from one another, and instead, care for and support one another. This world is already filled with wealth and prosperity, so he pleads to stop that the former and to cease such actions.
커피마쉴랭
재미로 쓰는 커피와 커피집 이야기다. 커피를 좋아해서 시작했다. 커피가 일상이 된 이 시대에 ‘커피가 좋아요’라는 말이 적절한가? 라는 생각도 문득 들지만. 커피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쓰디쓴 에스프레소 한 잔이었다. 설탕 한 스푼 넣은 걸 얻어마셨는데, 뭔가 참 색다른 기분이었다. 쓴 맛보다 입안 가득한 풍미가 좋았다.
그림을그려보는중
배우 김고은은 전형적인 동양 미인으로, 서양의 미인형 얼굴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하진 않으나, 예쁜 얼굴이어서 그리기가 너무 어려운 고난이도의 작업이었다. 영화 ⟪파묘⟫의 느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