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오늘의 그림은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두 동물이다. 말코손바닥사슴은 현존하는 사슴 중 덩치가 가장 큰 종으로, 북미에서는 무스(Moose), 유럽에서는 엘크(Elk)라고 불린다. 흑표는 표범이나 재규어 중 멜라닌 색소 과로 인해 피부와 털이 검은색으로 나타나는 변종을 통칭하며, 주로 동남아시아 정글이나 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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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오늘의 그림은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두 동물이다.

1 말코손바닥사슴


말코손바닥사슴은 현존하는 사슴 중 덩치가 가장 큰 종으로, 북미에서는 무스(Moose), 유럽에서는 엘크(Elk)라고 불린다. 몸길이 2.5~3m, 어깨높이 1.4~1.9m(최대 2.4m)에 달하며, 몸무게는 보통 360~640kg이나 큰 개체는 800kg을 넘기도 한다. 수컷은 이름처럼 손바닥 모양의 넓적한 뿔을 가지고 있으며, 그 너비가 약 1.3m에 이른다.

2 흑표

흑표는 표범이나 재규어 중 멜라닌 색소 과로 인해 피부와 털이 검은색으로 나타나는 변종을 통칭하며, 주로 동남아시아 정글이나 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한다. 영화 《블랙팬서》의 모티브로 유명하며, 겉보기에 무늬가 없거나 희미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표범 무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건 프리먼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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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길을 잃어도 괜찮아, 나를 만난다면 말이야 [책 소개]
‘자아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작은 철학 에세이’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철학을 전공했던 사람의 이야기이다. 뻔한 위로 대신 작은 사색을 주는 책.
생각해야 생각한다 - 다시 생각하다 1
인간은 생각할 능력을 지녔지만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동물과 다를 바 없다. 먹고 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것은 동물도 마찬가지이고, 생존의 문제에 있어 다른 존재보다 자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냉정히 말해, 인간은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닌 동물에 불과하다. 그 능력을 쓰느냐 쓰지 않느냐가 인간다움의 갈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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