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사람답기 위해 마땅히 가야 할 길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래야 하고, 마땅히 그렇다면, 군말 말고 그대로 행해라. 그것이 맹자의 생각이다.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1 맹자의 생각
맹자는 의리의 남자다. 의와 리를 중요시 했던 사람. 복잡할 것 없이 그냥 도덕과 교양을 최고로 여겼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래야 하고, 마땅히 그렇다면, 군말 말고 그대로 행해라. 그것이 맹자의 생각이다.
맹자는 “사람은 누구나 ‘타인에게 차마 어찌할 수 없는 마음(불인인지심)’을 가지고 있다.
선왕(고대의 훌륭한 왕)들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타인의 불행한 처지를 외면하지 못하는 정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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