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니즘 2화 '평범함의 기준'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2화의 주제는 '평범함의 기준' 입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낯설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쉽지 않았던 길이고, 그 여정은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사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사색으로 하루를 끝내며 무사히 잠들고 무사히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철학을 비롯한 세계 역사와 예술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1 나른하니즘 2화 방송 내용
나른하니즘 2화에서는
'평범함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낯설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 질문들이 쌓여,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쉽지 않았던 길이고,
그 여정은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철학'이라는 전공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랬지만요.
그런데 그 어떤 누구도 평범하진 않는다고 봅니다.
평범하게 보이려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요?
오히려 마음껏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2 프롤로그 일부
방송에서는『잠시 길을 잃어도 괜찮아, 나를 만난다면 말이야』
프롤로그 일부를 낭독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길 위에 있다.
완성된 존재가 아닌,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걸어가는 미완의 존재들이다.
이 책을 펼친 당신도 나와 같은 질문을 품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잠깐의 사색을 즐기길 바란다.
질문 자체가 답보다 더 소중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며.
3 나른하니즘 플랫폼 소개
1) 유튜브
2) 애플 팟캐스트
3) 스포티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