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나'를 만나다 [나른하니즘]

최근에 ‘나른한 방송, 잠드는 방송’이라는 작은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나른하니즘입니다. 하루가 끝나는 밤, 잠들기 전 조용히 들을 수 있는 잔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서 만든 방송입니다. 1화의 주제는 '나를 만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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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나'를 만나다 [나른하니즘]
1화 '나'를 만나다 [나른하니즘]
최근에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이라는 작은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나른하니즘입니다. 하루가 끝나는 밤, 잠들기 전 조용히 들을 수 있는 잔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서 만든 방송입니다.

1 나른하니즘 1화 방송 내용


첫 번째 방송에서는
최근에 출간한 책

『잠시 길을 잃어도 괜찮아, 나를 만난다면 말이야』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길을 잃습니다.
그 순간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길을 잃는 순간은
다시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되는 시간일지도 모르니까요.

이번 방송에서는
그런 생각들을 잠시 나누고,
마지막에는 책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직접 낭독했습니다.

💡
팟캐스트의 전설 나른하니즘에서 전설의 청취자를 기다립니다. 😀
[유튜브 / 스포티파이 / 애플 팟캐스트 세 곳에서 청취 가능, 구독 필수!]

2 작가의 메시지

누구나 길을 잃습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길을 잃어도 괜찮습니다.
나를 만난다면 말이죠.

이 책은 길 잃은 당신에게
작은 사색을 건넵니다.
뻔한 위로 대신 말이죠.

무엇보다 희망을 가지세요.
희망만이 희망이니까.

조용한 밤,
잠들기 전 편안하게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3 나른하니즘 플랫폼 소개

1) 애플 팟캐스트

2) 유튜브

3) 스포티파이

앞으로도 나른한 시간에 어울리는 이야기들
조금씩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2화 누구나 평범하진 않다 [나른하니즘]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2화의 주제는 ‘평범함의 기준’ 입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낯설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쉽지 않았던 길이고, 그 여정은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노자 도덕경 42장, 딱딱하고 억센 것들을 피해 [번역 및 해설]
노자는 딱딱하고 억센 것은 죽음을 얻을 뿐이라 보았다. 죽으면 모든 것이 멈추면서 딱딱해지고 생명이 사라지고 활기가 빠지면서 억세진다. 시체가 딱딱해지는 것이 그렇고, 나무나 풀이 마르면 그렇다. 노자가 부드러움을 강조한 이유는 당시 세상에 이러한 딱딱하고 억센 것만 존재해서일 수도 있다. 형벌과 전쟁만이 존재하는 그런 곳엔 사람이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사색이 필요한 당신, 이 책들과 함께
사색이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김대근의 책들과 함께 하세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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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윤동주의  ⟨서시⟩

[비밀의 문] 윤동주의 ⟨서시⟩, 부끄러움의 미학 x 모두를 위한 글쓰기 수업

[비밀의 문]은 인류를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끈 '거인'들의 지혜를 인문교양 콘텐츠로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유튜브 '옹크 OnCr'에서 고품격 영상으로, 블로그 '바스락'에서 깊이 있는 해설과 정리 노트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모두를 위한 글쓰기 수업]은 학생과 수험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서술형 글쓰기 실전 연습을 돕기 위한 교육 활동으로 [비밀의 문]과 연계되어 제공합니다.

By 김대근 DAEGEUN KIM
11화 질문 받아주는 세상 [나른하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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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1화의 주제는 '질문 받아주는 세상'입니다. 질문의 중요성은 다들 알지만 누군가 질문을 하면 이를 쉽게 받아주는지는 의문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어렵고 꺼려지는 세상이라면 그 어떤 누구가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요. 나른하니즘 11화에서는 여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By 김대근 DAEGEU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