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14장, 삶의 실마리를 찾아 [번역 및 해설]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고, 왜 살아야할지 모르나, 태어났으니 살아야 하고, 살아야 하니 살 수밖에 없지만, 더 나은 삶, 더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은 모든 인간의 공통된 마음이다. 노자의 말대로 부여잡을 것 하나 없는 이 우주에도 ‘도의 실마리’는 있다 하니, 그러니 조금은 안심할 수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