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이해하기 동정과 공감, 부처의 마음 [불교 이해하기] 함께 웃고 함께 울다. 이것이 '자비'의 실제 뜻이다. 일반적으로 자비를 떠올리면 용서나 베풂을 생각하기 쉽다. 물론 그것도 자비의 일종이지만, 그보다 본질적인 것은 동정과 공감에 있다고 본다. 그것이 모든 이에게 향할 때, 곧 부처의 마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