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47장, 참된 지식 참된 삶 그것이 [번역 및 해설]
연역법이 되었든 귀납법이 되었든, 사색이 되었든 실험과 관찰이 되었든, 중요한 것은 노자를 비롯한 모든 철학자는 진리에 도달하고자 했던 사람들이라는 데 있다. 그 목적은 남들보다 더 똑똑해지거나, 권력을 얻거나, 큰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참된 믿음으로 참된 삶을 꾸려가고자 했다. 그것이 참된 부와 풍요이기 때문이다. 노자는 이를 ‘도’라는 이름으로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