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렉처 노트르담 대성당과 고딕 양식 [아트렉처 연재 2] 2019년 4월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로 프랑스인은 물론이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큰 슬픔에 잠겼었다. 첨탑이 무너지는 걸 그대로 지켜봐야 했던 사람들에게 이는 큰 충격이었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의 일부가 불탔다.”며 “노트르담 대성당은 우리의 역사이자 문학, 정신의 일부이고 위대한 사건들이 일어난 장소이자 우리 삶의 중심”이었다는 말로 안타까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