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60장, 서로가 서로를 살리다 [번역 및 해설]
노자는 말한다. 도를 통해 살아갈 때, 다시 말해, 이 세상 모든 존재를 해치지 않고 그들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서로 존중해 가며 살아갈 때 온전히 살아갈 수 있다고. 그래야 덕이 돌고 돌며 서로에게 전달되고 모두가 그 덕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혼자 모든 것을 갖겠다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혜택을 주는 그런 방식.
도덕경
노자는 말한다. 도를 통해 살아갈 때, 다시 말해, 이 세상 모든 존재를 해치지 않고 그들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서로 존중해 가며 살아갈 때 온전히 살아갈 수 있다고. 그래야 덕이 돌고 돌며 서로에게 전달되고 모두가 그 덕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혼자 모든 것을 갖겠다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혜택을 주는 그런 방식.
도덕경
노자 도덕경이 오늘날까지 이어진 이유 중 하나로 처세술을 꼽을 수 있다. 얻고자 하면 잃을 것이고 나아가고자 하면 물러나야 할 것이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이런 처세술의 기본이 되는 생각들이 노자의 도덕경을 원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자병법과 같은 병법서도 이러한 구조에 바탕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