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조금 더 나은 인간으로 거듭나기 [짧은 인문학]
순자는 그 누구보다 인간의 ‘선한 본성’을 중요시여겼다. 그는 인간의 악한 측면을 예로 고쳐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성악설’의 본질이다.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1 순자의 생각
순자는 그 누구보다 인간의 ‘선한 본성’을 중요시여겼다. 그는 인간의 악한 측면을 예로 고쳐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성악설’의 본질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란 제도이자 관습에 해당한다. 순자는 예를 통해, 신분에 따른 차등과 대우를 정했고,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말 것을 구분했다.자원의 배분하는 기준을 정했다.
순자는 임금이 백성을 다스리는 데 세 가지 큰 원칙이 있다고 봤다. 첫째 정치를 공평히 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것, 둘째 예의를 존중하고 선비를 공경하는 것,
셋째 어진 이와 능력 있는 이들을 존경하고 등용하는 것이다. 첫째는 백성의 중요성, 둘째와 셋째는 인재의 중요성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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