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노블리스 오블리주 [나른하니즘: 철학] #14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4화의 주제는 '소크라테스, 노블리스 오블리주'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단순한 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전쟁에 참여하면서까지 아테네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사람입니다. 방송을 통해 소크라테스가 의무의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전설의 팟캐스트', 나른하니즘입니다.
사색이 줄어드는 세상에서 사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철학을 비롯한 세계 역사와 예술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1. 나른하니즘 14화 방송 내용
"특권은 의무를 전제로 한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의미입니다.
나른하니즘 14화에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소크라테스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소크라테스는 그저 사색을 즐기고 철학에 관한 이야기만을 하고 살았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스파르타와의 전쟁인 펠로폰네소스 전쟁에 직접 참여하여 아테네를 위해 싸웠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대대로 권력을 누려온 세습 귀족이 아니라 석공의 아들로 태어난 전형적인 중산층 자유시민이었습니다.
당시는 아테네는 민주정이 성숙해지며 평범한 자유시민도 정치의 주체로 당당히 나설 수 있던 시대였습니다. 무엇보다 전쟁에 출정하는 것은 돈 없고 힘없는 이들이 떠맡는 짐이 아니라, 국가를 다스리는 참정권을 지닌 시민들이 감당해야 할 '명예로운 의무'였습니다.
그렇기에 플라톤을 비롯한 아테네의 수많은 사람들이 소크라테스를 존경했고 따랐습니다. 그가 오늘날까지 아테네 철학의 시초로 기억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참된 지식인'의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 / 스포티파이 / 애플 팟캐스트 세 곳에서 청취 가능, 구독 필수!]
2. 나른하니즘 플랫폼 소개
1) 유튜브
2) 스포티파이
3) 애플 팟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