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공간, 철학 - 철학과 사색으로 당신을 안내합니다.
1 도덕경 번역 및 해설
1) 도덕경 81장 완역 번역 및 해설
도덕경(81장) 완역 - 번역 및 해설
부와 풍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것. 인간 세상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것. 그렇지만 단 한 번도 골고루 나누어진 적 없던 것. 불평등의 근원이자 갈등의 시초. 그래서 노자는 말한다. 이미 이 세상은 부와 풍요로 가득 차 있는 곳이니, 제발 그만하라고. 멈추라고. 욕심을 버리고 서로 빼앗고자 다투지 말며 서로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라고. 이것이 노자의 메시지이자 도덕경의 주제이다.

2) 도덕경 깊이 읽기
도덕경 1장 깊이 읽기: 비밀의 문
인간이 우주의 일부라는 점에서, 인간 자체도 신비롭다. 이것이 노자가 말하는 ‘도(道)’의 한 측면이며, 동양철학 전반에서 공유되는 기본 정신이다. 우주와 인간, 나와 너의 경계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사실 앞에서, 결국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신비로움뿐이다.

2 나와 삶, 그리고 의미
나와 삶의 의미, 그리고 철학
‘나’와 ‘삶의 의미’에 관한 글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자아와 자기 삶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총 열 편입니다. 이 글들을 수정 보완하여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제목은 ⟪잠시 길을 잃어도 괜찮아, 나를 만난다면 말이야⟫ 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3 다시, 생각하다
나르시시즘, 그 순결의 자아 - 다시 생각하다 8
자기에 대한 사랑 또는 자기를 향한 사랑이 곧 ‘나르시시즘’이다. 나르시시즘은 자기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 자기를 벗어나지 못하거나 타자에게로 끝내 건너가지 못한 자아의 멈춤이다. 그것은 성장이 아니라 정체이고, 정체가 아니라 거부이다.

4 불교와 불교 철학
동정과 공감, 부처의 마음 [불교 이해하기]
함께 웃고 함께 울다. 이것이 ‘자비’의 실제 뜻이다. 일반적으로 자비를 떠올리면 용서나 베풂을 생각하기 쉽다. 물론 그것도 자비의 일종이지만, 그보다 본질적인 것은 동정과 공감에 있다고 본다. 그것이 모든 이에게 향할 때, 곧 부처의 마음이 될 것이다.

5 노자와 장자 이야기
물처럼 살아라 - 노자와 장자에게 배우다 3
물은 자신을 고집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유연하다. 유연하지만 물은 바위를 깨뜨릴 정도로 힘이 세다. 잠재된 에너지가 있지만 누군가에게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근원이다. 그럼에도 물은 누군가를 지배하려 들지 않는다.

6 짧은 인문학 - 제자백가
제자백가의 생각 [짧은인문학]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