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1장, 삶에 대한 긍정 [번역 및 해설]
노자에 있어 중요한 가치인 비움도 고요함도 버림도 부드러움의 가치도 우리 사는 세상과 우주가 살만한 곳임을 긍정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그것이 곧 노자가 말하는 도에 따르는 삶이고 덕을 기르는 일이며, 무위라는 삶의 방식이다. 그 부와 풍요의 세상이 당신 앞에 놓여있다. 이제 그 비밀의 문을 열어보자.
도덕경
노자에 있어 중요한 가치인 비움도 고요함도 버림도 부드러움의 가치도 우리 사는 세상과 우주가 살만한 곳임을 긍정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그것이 곧 노자가 말하는 도에 따르는 삶이고 덕을 기르는 일이며, 무위라는 삶의 방식이다. 그 부와 풍요의 세상이 당신 앞에 놓여있다. 이제 그 비밀의 문을 열어보자.
도덕경
노자는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전쟁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가시덤불만 남고 흉년이 드는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다는 말이 어쩔 수 없으나- 전쟁을 해야 한다면 이를 자랑하거나 떠벌리지 말고, 비록 그렇게 해서 다른 나라를 점령한다 해도 잘난 체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