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화] 인간의 궤도 The Human Orbit
자신의 중력에 맞는 삶의 궤적을 찾아 나서는 내면의 여정을 물리학적 은유로 풀어낸 단편 영화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길을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신의 중력에 맞는 삶의 궤적을 찾아 나서는 내면의 여정을 물리학적 은유로 풀어낸 단편 영화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길을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역사편 01화의 주제는 '호메로스의 서사시에 얽힌 그리스의 역사'입니다. 호메로스는 설화로 전해 내려오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문자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에는 당시 그리스 지배층의 우려가 엮 있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이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3화의 주제는 '소크라테스의 위대함 2'입니다. 여기에서는 소크라테스가 위대한 세 번째 이유인 '아테네에 대한 애정과 책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방송을 통해 소크라테스의 위대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Francis Bacon classified the mind’s flaws into the "Four Idols," among which the "Idol of the Cave" (idola specus) represents individual bias. Shaped by narrow experience, habit, and disposition, this inner cave quietly warps how we see the world.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2화의 주제는 '소크라테스의 위대함 1'입니다. 여기에서는 두 가지 이유를 제시했는데요, 하나는 '진리 찾기', 다른 하나는 '겸손'입니다. 방송을 통해 소크라테스의 위대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8월의 바스락 뉴스레터 02 호 입니다.
The Idol of the Tribe (idolum tribus)" refers to the cognitive bias of treating humanity as the measure of all things. This piece explores the first of four idols proposed by the 16th–17th century English philosopher Francis Bacon.
Humans possess the capacity to think, but if we don't use it, we're no different from animals. Humans are merely animals with the capacity to think. Whether or not we use that capacity is the fork in the road that determines our humanity.
[비밀의 문]은 인류를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끈 '거인'들의 지혜를 인문교양 콘텐츠로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유튜브 '옹크 OnCr'에서 고품격 영상으로, 블로그 '바스락'에서 깊이 있는 해설과 정리 노트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모두를 위한 글쓰기 수업]은 학생과 수험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서술형 글쓰기 실전 연습을 돕기 위한 교육 활동으로 [비밀의 문]과 연계되어 제공합니다.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1화의 주제는 '질문 받아주는 세상'입니다. 질문의 중요성은 다들 알지만 누군가 질문을 하면 이를 쉽게 받아주는지는 의문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어렵고 꺼려지는 세상이라면 그 어떤 누구가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요. 나른하니즘 11화에서는 여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딴소리'는 팟캐스트의 전설 '나른하니즘 뒷이야기' 입니다. 딴소리 첫 번째 이야기는 '철학으로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철학의 중요성이나 가치가 점점 떨어져가는 현대 사회에서 철학으로 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Munzi의 '별빛 달빛 노을빛'(연주 음악)을 소개한다. 부제는 '저녁부터 아침까지' 컨셉으로, 저녁 노을과 별빛과 달빛으로 물드는 깊은 밤까지를 음악의 배경으로 삼았다.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10화의 주제는 철학에서 얻은 가장 소중한 것, 바로 '질문하는 힘'입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 철학적 생각을 시작한 저는 철학을 전공하면서 이에 대한 해답을 얻을 것이라 여겼으나, 궁극적으로는 질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9화의 주제는 내 인생을 바꾼 도덕책의 한 문장입니다.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문장입니다. 이 한 문장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AIfilm
I would like to introduce my very first film and my first AI-created project, 'Morning in Neurean Maeul(Slow Village).' Submitted to the UN AI for Good Film Festival, this short film explores the theme of 'Labor and Community in the Age of AI.'
AI영화
생애 처음으로 만든 영화이자 AI 영화인 '느린 마을의 아침'을 소개한다. 유엔 영화제 출품작이다. 주제는 ‘AI 시대의 노동과 공동체‘이고, 판화 느낌의 질감으로 이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자 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영화이다.
전시소개
5월, 부산(대신동)에서 열리는 작은 취미미술 전시를 소개이다. 전시 제목은 '그리다 보니' 이다. 그리다 보니, 이것이 나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림 전시와 함께 초중등 학생들의 글쓰기도 함께 전시 중이다. 전시 상세는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8화의 주제는 '카인의 표식과 새로운 자기 인식' 입니다. 데미안이 말하는 '카인의 표식'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통해 자기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도덕경깊이읽기
인간이 우주의 일부라는 점에서, 인간 자체도 신비롭다. 이것이 노자가 말하는 ‘도(道)’의 한 측면이며, 동양철학 전반에서 공유되는 기본 정신이다. 우주와 인간, 나와 너의 경계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사실 앞에서, 결국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신비로움뿐이다.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7화의 주제는 '헤르만 헤세: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입니다.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의 전환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을그려보는중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그림. 구 형태의 구슬과 함께 빛으로 왜곡된 구슬의 다양한 형태와 그림자를 표현하는 지점이 어려웠다.
뉴스레터
2026년 5월의 바스락 뉴스레터이다. 첫 호 발행이다.
나른하니즘
'사색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6화의 주제는 '니체에서 헤르만 헤세로 - 망치에서 알로' 입니다. 기존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구 주장한 두 사람, 니체와 헤르만 헤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림을그려보는중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눈 eye 그림 시리즈. 고양이의 눈, 악어의 눈, 사람의 눈 세 가지이다. 구의 형태를 가진 눈을 평면에다 옮기는 작업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