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소식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에 선정됐다. 이 기쁨을 어찌 해야 할까. 오랜 시간 공을 들여쓴 보람이 있다. 세종도서에 선정되면 책을 구매하여 전국 공공도서관에 보급한다.
책소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에 선정됐다. 이 기쁨을 어찌 해야 할까. 오랜 시간 공을 들여쓴 보람이 있다. 세종도서에 선정되면 책을 구매하여 전국 공공도서관에 보급한다.
책소개
유튜브 ‘재우의 서재’에 출연했다. 인터뷰 형식으로 책의 내용과 철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튜브 자체가 첫 출연이다 보니 낯설긴 했지만, ‘재우의 서재’를 운영하는 한재우 작가 덕에 편안히, 그리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고마움을 전하며.
커피마쉴랭
단골이 된 이유는 무엇보다 커피맛이 괜찮아서다. 아이스라떼를 즐겨 마시는데, 이집 아이스라떼가 맛나다. 아이스라떼엔 두 종류가 있다. 고소하거나 묵직한 느낌의 아이스라떼와 신맛이 첨가된 가벼운 느낌의 아이스라떼. 히시카페는 이 둘이 적절히 조화된 느낌이다.
커피마쉴랭
⟪노인과 바다⟫에서의 ‘노인’은 쿠바에 사는 어부이다. 소설의 배경이 된 쿠바는 헤밍웨이가 말년을 보낸 곳으로 쿠바 혁명과 체 게바라, 그리고 사회주의 정치 체제, 또한 아름다운 해변과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곳엔 커피가 있다. 바로 쿠바 크리스털 마운틴. 헤밍웨이가 즐겼던 커피 중 하나이다.
아트렉처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 여에 걸쳐 아트 플랫폼 '아트렉처'에 연재를 했습니다.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연재를 하며 총 23편의 글을 남겼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참 소중한 기록이었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김바솔'이란 필명으로 쓴, 그 스물 세 편의 글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bookintroduction
This book invites readers into the timeless questions that define human existence — “Who am I?”, “Why was I born?”, and “Why must I live?” For those who carry deep and restless questions, Losing Your Way to Find Yourself offers a moment of quiet contemplation — a pause between one step and the next.
제자백가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제자백가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래야 하고, 마땅히 그렇다면, 군말 말고 그대로 행해라. 그것이 맹자의 생각이다.
제자백가
명가는 말과 논리에 주목했던 사상가들이다.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기도 하고, 글 한 줄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기도 할 만큼 언어는 중요하다.
제자백가
장자는 풍자와 해학으로 가득찬 사람이다. 비꼬기와 비딱한 시선, 속시원한 일갈과 저세상 느낌의 관점은 그를 사랑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제자백가
법가는 법치주의를 통해 왕권을 강화시키려 했다. 법치주의란 인간의 주관적 결정이 아닌 명시된 법률에 따르는 것을 일컫는다. 그래서 원칙이 중요하다.
제자백가
묵자의 생각은 실용적이고 공리주의적이다. 묵자가 남긴 ‘겸애’와 ‘비공’, ‘상동’과 ‘상현', '절용'과 같은 정신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용하고 의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