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소식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에 선정됐다. 이 기쁨을 어찌 해야 할까. 오랜 시간 공을 들여쓴 보람이 있다. 세종도서에 선정되면 책을 구매하여 전국 공공도서관에 보급한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소식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소식

1 자축!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 선정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에 선정됐다. 이 기쁨을 어찌 해야 할까. 오랜 시간 공을 들여쓴 보람이 있다. 세종도서에 선정되면 책을 구매하여 전국 공공도서관에 보급한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책 소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철학을 소개하는 책이다. 공자, 묵자, 노자, 맹자, 장자, 순자, 이사, 상앙, 한비자, 등석자, 혜자(혜시), 공손룡자에 이르는 5개의 학파와 12명의 제자백가의 사상에 대한 내용이다. 5개의 학파는, 유가, 도가, 묵가, 법가, 명가에 해당한다.
세종도서 온라인시스템

2 몇 가지 소식과 함께

KBS 라디오 ‘명사들의 책읽기’에 출연 소식
KBS 라디오 ‘명사들의 책읽기’에 출연했었다. 방송은 8월 14-15일 이틀간이었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책 속 문장을 낭독했다. 다시보기가 안 된다는 점이 정말 아쉽다.
책을 쓰기까지 -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책을 쓰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꼬박 3년이 훌쩍 지났다. 사람 인생이 책만 쓸 수야 없고, 중간에 이러저러한 일들이 겹치면서 더 늦어진 것도 있다. 물론 정말 어려운 주제이기도 했다. 이젠 고대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제자백가’가 그 대상이었으니까.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지만 책으로 내는 건 정말 까다로운 주제이기도 하다.
유튜브 ‘재우의 서재’ 출연 소식
유튜브 ‘재우의 서재’에 출연했다. 인터뷰 형식으로 책의 내용과 철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튜브 자체가 첫 출연이다 보니 낯설긴 했지만, ‘재우의 서재’를 운영하는 한재우 작가 덕에 편안히, 그리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고마움을 전하며.

제자백가의 생각 [짧은 인문학]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사색이 필요한 당신, 이 책들과 함께
사색이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김대근의 책들과 함께 하세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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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오늘의 그림은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두 동물이다. 말코손바닥사슴은 현존하는 사슴 중 덩치가 가장 큰 종으로, 북미에서는 무스(Moose), 유럽에서는 엘크(Elk)라고 불린다. 흑표는 표범이나 재규어 중 멜라닌 색소 과로 인해 피부와 털이 검은색으로 나타나는 변종을 통칭하며, 주로 동남아시아 정글이나 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한다.

By 김대근 DAEGEUN KIM
커피마쉴랭, 미슐랭 가이드에 도전하다

커피마쉴랭, 미슐랭 가이드에 도전하다

재미로 쓰는 커피와 커피집 이야기다. 커피를 좋아해서 시작했다. 커피가 일상이 된 이 시대에 ‘커피가 좋아요’라는 말이 적절한가? 라는 생각도 문득 들지만. 커피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쓰디쓴 에스프레소 한 잔이었다. 설탕 한 스푼 넣은 걸 얻어마셨는데, 뭔가 참 색다른 기분이었다. 쓴 맛보다 입안 가득한 풍미가 좋았다.

By 김대근 DAEGEU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