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백가의 생각 [짧은인문학]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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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백가의 생각
제자백가의 생각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1 공자, 조건 없이 남을 아낀다는 것

공자, 조건 없이 남을 챙기고 아낀다는 것 [짧은 인문학]
공자의 목표는 ‘교양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공자가 말하는 인이자 예이다.

2 노자, 물처럼 사는 것이 가장 좋다

노자, 물처럼 사는 것이 가장 좋다 [짧은 인문학]
노자는 ‘무위’라는 방식을 통해 도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 ‘도’란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형태이자 최고의 상태이다.

3 묵자, 차별 없이 사랑하고 평화를 지키는 법

묵자, 차별 없이 사랑하고 평화를 지키는 법 [짧은 인문학]
묵자의 생각은 실용적이고 공리주의적이다. 묵자가 남긴 ‘겸애’와 ‘비공’, ‘상동’과 ‘상현‘, ‘절용’과 같은 정신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용하고 의미 있다.

4 맹자, 사람답기 위해 마땅히 가야 할 길

맹자, 사람답기 위해 마땅히 가야 할 길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래야 하고, 마땅히 그렇다면, 군말 말고 그대로 행해라. 그것이 맹자의 생각이다.

5 장자, 자연을 따르며 긍정적으로 살다

장자, 자연을 따르며 긍정적으로 살자 [짧은 인문학]
장자는 풍자와 해학으로 가득찬 사람이다. 비꼬기와 비딱한 시선, 속시원한 일갈과 저세상 느낌의 관점은 그를 사랑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6 순자, 조금 더 나은 인간으로 거듭나기

순자, 조금 더 나은 인간으로 거듭나기 [짧은 인문학]
순자는 그 누구보다 인간의 ‘선한 본성’을 중요시여겼다. 그는 인간의 악한 측면을 예로 고쳐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성악설’의 본질이다.

7 법가, 강력한 법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라

법가, 강력한 법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라
법가는 법치주의를 통해 왕권을 강화시키려 했다. 법치주의란 인간의 주관적 결정이 아닌 명시된 법률에 따르는 것을 일컫는다. 그래서 원칙이 중요하다.

8 명가, 명과 실을 밝혀 혼란을 바로잡다

명가, 명과 실을 밝혀 혼란을 바로잡다 [짧은 인문학]
명가는 말과 논리에 주목했던 사상가들이다.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기도 하고, 글 한 줄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기도 할 만큼 언어는 중요하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책 소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철학을 소개하는 책이다. 공자, 묵자, 노자, 맹자, 장자, 순자, 이사, 상앙, 한비자, 등석자, 혜자(혜시), 공손룡자에 이르는 5개의 학파와 12명의 제자백가의 사상에 대한 내용이다. 5개의 학파는, 유가, 도가, 묵가, 법가, 명가에 해당한다.
생각해야 생각한다 - 다시 생각하다 1
인간은 생각할 능력을 지녔지만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동물과 다를 바 없다. 먹고 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것은 동물도 마찬가지이고, 생존의 문제에 있어 다른 존재보다 자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냉정히 말해, 인간은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닌 동물에 불과하다. 그 능력을 쓰느냐 쓰지 않느냐가 인간다움의 갈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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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윤동주의  ⟨서시⟩

[비밀의 문] 윤동주의 ⟨서시⟩, 부끄러움의 미학 x 모두를 위한 글쓰기 수업

[비밀의 문]은 인류를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끈 '거인'들의 지혜를 인문교양 콘텐츠로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유튜브 '옹크 OnCr'에서 고품격 영상으로, 블로그 '바스락'에서 깊이 있는 해설과 정리 노트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모두를 위한 글쓰기 수업]은 학생과 수험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서술형 글쓰기 실전 연습을 돕기 위한 교육 활동으로 [비밀의 문]과 연계되어 제공합니다.

By 김대근 DAEGEUN KIM
11화 질문 받아주는 세상 [나른하니즘]

11화 질문 받아주는 세상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1화의 주제는 '질문 받아주는 세상'입니다. 질문의 중요성은 다들 알지만 누군가 질문을 하면 이를 쉽게 받아주는지는 의문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어렵고 꺼려지는 세상이라면 그 어떤 누구가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요. 나른하니즘 11화에서는 여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By 김대근 DAEGEU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