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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 여에 걸쳐 아트 플랫폼 '아트렉처'에 연재를 했습니다.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연재를 하며 총 23편의 글을 남겼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참 소중한 기록이었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김바솔'이란 필명으로 쓴, 그 스물 세 편의 글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예술, 다르게 보기 - 5편

•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리뷰_′본다는 것'_서울시립미술관


알폰스 무하 전시리뷰_마이아트뮤지엄

바우하우스 전시_금호미술관


async, 그리고 류이치 사카모토


타니아 말모레호_엘리제레 갤러리

예술도 K-아트, 한국의 예술 - 8편

별 하나에 사랑과 점 하나에 김환기_환기미술관


왜 백남준인가?


민속 화가 김수지의 작품 세계

신동원 전시리뷰_해체된 풍경_아트스페이스

분홍 고래_이원경_카라스갤러리


맹은희_회화

보통의 거짓말 전시리뷰_서울미술관

원성원_아라리오갤러리

사회 속 예술, 그리고 이야기 - 8편

노트르담 대성당과 고딕 양식


낙서와 그래피티, 그리고 선물가게


누가 진짜 나일까? 그림책 리뷰

이미지는 소중하다 BLM

문신을 한 신부님_얀 코마사

타투, 예술로의 변신_인사1길

풍경과 예술


디지털 기술과 미술 복원

대학생들의 언택트 전시 - 2편

언카인드UNKIND 뉴토피아NEWTOPIA


언카인드 아카이브


그림을그려보는중 - 바스락 basolock
철학과 예술로 사색하고 창조하는 여정을 보여주는 공간, 바스락 basolock. 나른하니즘 팟캐스트, 그림과 전시, AI 영화와 음악, 사색 에세이까지. 당신을 깨우는 작은 탄성을 함께 느껴보세요.
[AI 영화] 느린 마을의 아침 - 유엔 영화제 출품작 소개
생애 처음으로 만든 영화이자 AI 영화인 ‘느린 마을의 아침’을 소개한다. 유엔 영화제 출품작이다. 주제는 ‘AI 시대의 노동과 공동체’이고, 판화 느낌의 질감으로 이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자 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영화이다.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호메로스의 서사시 [위대한 발자국 9]
기원전 2000년경 크레타섬에서 발흥한 미노아 문명과 그 뒤를 이은 그리스 본토의 미케네 문명은 기원전 1200년을 전후해 갑작스러운 몰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기원전 800년경까지 이곳에는 이렇다 할 문명이 나타나지 않는 암흑기가 지속되었으나, 이 시기를 지나며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라는 위대한 서사시의 등장과 함께 그리스 문명은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합니다.
더스티먼지 ‘레게심경’(미니 앨범) 소개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레게심경’(미니 앨범)을 소개한다. 불교의 주요 경전인 반야심경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레게로 버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