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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 여에 걸쳐 아트 플랫폼 '아트렉처'에 연재를 했습니다.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연재를 하며 총 23편의 글을 남겼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참 소중한 기록이었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김바솔'이란 필명으로 쓴, 그 스물 세 편의 글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사람, 그리고 그림
-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리뷰_′본다는 것'_서울시립미술관
- 별 하나에 사랑과 점 하나에 김환기_환기미술관
- 왜 백남준인가?
- 알폰스 무하 전시리뷰_마이아트뮤지엄
- 민속 화가 김수지의 작품 세계
- 신동원 전시리뷰_해체된 풍경_아트스페이스
- async, 그리고 류이치 사카모토
- 분홍 고래_이원경_카라스갤러리
- 맹은희_회화
- 타니아 말모레호_엘리제레 갤러리
- 원성원_아라리오갤러리
전시장에서 만난 것들
그림 밖, 이야기
예술, 다르게 보기
모건 프리먼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4]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모건 프리먼. 모건 프리먼의 그림에서 그리기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그의 곱슬곱슬한 흑인 특유의 머리카락이었다.

[AI 영화] 느린 마을의 아침 - 유엔 영화제 출품작 소개
생애 처음으로 만든 영화이자 AI 영화인 ‘느린 마을의 아침’을 소개한다. 유엔 영화제 출품작이다. 주제는 ‘AI 시대의 노동과 공동체’이고, 판화 느낌의 질감으로 이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자 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영화이다.

더스티먼지 ‘레게심경’(미니 앨범) 소개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레게심경’(미니 앨범)을 소개한다. 불교의 주요 경전인 반야심경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레게로 버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