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42장, 딱딱하고 억센 것들을 피해 [번역 및 해설]
노자는 딱딱하고 억센 것은 죽음을 얻을 뿐이라 보았다. 죽으면 모든 것이 멈추면서 딱딱해지고 생명이 사라지고 활기가 빠지면서 억세진다. 시체가 딱딱해지는 것이 그렇고, 나무나 풀이 마르면 그렇다. 노자가 부드러움을 강조한 이유는 당시 세상에 이러한 딱딱하고 억센 것만 존재해서일 수도 있다. 형벌과 전쟁만이 존재하는 그런 곳엔 사람이 살 수 없기 때문이다.
도덕경
노자는 딱딱하고 억센 것은 죽음을 얻을 뿐이라 보았다. 죽으면 모든 것이 멈추면서 딱딱해지고 생명이 사라지고 활기가 빠지면서 억세진다. 시체가 딱딱해지는 것이 그렇고, 나무나 풀이 마르면 그렇다. 노자가 부드러움을 강조한 이유는 당시 세상에 이러한 딱딱하고 억센 것만 존재해서일 수도 있다. 형벌과 전쟁만이 존재하는 그런 곳엔 사람이 살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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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모든 고대 종교와 철학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상징이다. 유일신 역시 ‘하나’여서 하나님이다. 그런 의미에서 궁극의 숫자이기도 하다. 자연수 1. 처음을 상징하는 숫자이자 인간이 시각적으로 인지하는 최초의 수이기도 하다. 하나가 있어야 둘이 있고, 하나를 인지할 수 있어야 둘도 셋도 넷도 인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