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64장, 자연스럽게 본질과 본성에 따라 [번역 및 해설]
노자는 무언가에 개입하거나 관여하려 하지 않는다. 내가 잘났다고 위에 서서 모두를 지배하려 하거나, 남을 굴복시키려 하는 것에서 만족을 느끼는 것은 지배욕이다. 현자는 지배욕이 없다. 현자의 최종 목표는 이 세상 모든 것이 가진 자연스러움의 회복에 있다. 자연스러움이란 곧 본성이자 본질이다. 곧 각자가 각자가 지닌 결대로 사는 일.
도덕경
노자는 무언가에 개입하거나 관여하려 하지 않는다. 내가 잘났다고 위에 서서 모두를 지배하려 하거나, 남을 굴복시키려 하는 것에서 만족을 느끼는 것은 지배욕이다. 현자는 지배욕이 없다. 현자의 최종 목표는 이 세상 모든 것이 가진 자연스러움의 회복에 있다. 자연스러움이란 곧 본성이자 본질이다. 곧 각자가 각자가 지닌 결대로 사는 일.
도덕경
얼마나 가진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어떻게 하면 뺏어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문제의 원인이다. 그래서 노자는 탐욕을 경계한다. 모두가 불안에 떨며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경쟁에 치이다 보면, 삶이 결코 안정적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