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백가
제자백가의 생각 [짧은 인문학]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제자백가
제자백가 사상을 소개하는 짧은 인문학이다.
제자백가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래야 하고, 마땅히 그렇다면, 군말 말고 그대로 행해라. 그것이 맹자의 생각이다.
제자백가
명가는 말과 논리에 주목했던 사상가들이다.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기도 하고, 글 한 줄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기도 할 만큼 언어는 중요하다.
제자백가
장자는 풍자와 해학으로 가득찬 사람이다. 비꼬기와 비딱한 시선, 속시원한 일갈과 저세상 느낌의 관점은 그를 사랑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제자백가
법가는 법치주의를 통해 왕권을 강화시키려 했다. 법치주의란 인간의 주관적 결정이 아닌 명시된 법률에 따르는 것을 일컫는다. 그래서 원칙이 중요하다.
제자백가
묵자의 생각은 실용적이고 공리주의적이다. 묵자가 남긴 ‘겸애’와 ‘비공’, ‘상동’과 ‘상현', '절용'과 같은 정신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용하고 의미 있다.
제자백가
노자는 ‘무위’라는 방식을 통해 도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 ‘도’란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형태이자 최고의 상태이다.
제자백가
공자의 목표는 ‘교양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공자가 말하는 인이자 예이다.
제자백가
순자는 그 누구보다 인간의 ‘선한 본성’을 중요시여겼다. 그는 인간의 악한 측면을 예로 고쳐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성악설’의 본질이다.
책소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철학을 소개하는 책이다. 공자, 묵자, 노자, 맹자, 장자, 순자, 이사, 상앙, 한비자, 등석자, 혜자(혜시), 공손룡자에 이르는 5개의 학파와 12명의 제자백가의 사상에 대한 내용이다. 5개의 학파는, 유가, 도가, 묵가, 법가, 명가에 해당한다.
책소개
노자와 장자를 중심으로 한 도가의 생각을 현대와의 접점에서 간결하게 풀어쓴 책이다. 도가의 생각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노자와 장자는 도가의 창시자이고 도가란 ‘도’를 통해 인간과 세상을 이해하고 ‘도’에 따라 삶을 살고자 하는 학파를 의미한다.
도덕경
나누고자 한다면 독차지 하고자 서로 빼앗지만 않는다면 인간은 그 부와 풍요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노자가 물처럼 살라 한 것은, 무위를 행해야 한다 말한 것은 결국, 개개인이 그런 자세로 삶을 살아야만 이땅에 주어진, 개개인에게 주어진 부와 풍요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의도에서이다. 그것이 곧 모든 존재를 이롭게 하려는 노자의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