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렉처
타니아 말모레호_엘리제레 갤러리 [아트렉처 연재 22]
타니아 말모레호는 사람의 눈은 '영혼의 창'이라는 너무나도 뻔한 말이 전혀 뻔하지 않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인간에게 '눈'은 한 사람과 다른 사람을 구분하게 하는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서 작품에서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제재이지만 한편으로 다른 작가와 구분되는 자신만의 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어려움을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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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 말모레호는 사람의 눈은 '영혼의 창'이라는 너무나도 뻔한 말이 전혀 뻔하지 않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인간에게 '눈'은 한 사람과 다른 사람을 구분하게 하는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서 작품에서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제재이지만 한편으로 다른 작가와 구분되는 자신만의 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어려움을 감수해야 한다.
도덕경
몰입과 중독은 큰 차이가 있다. 둘 다 본인의 선택이지만 본인의 의지로 그것에서 빠져나올 수 있느냐에 있다. 몰입은 자발적이나 중독은 의존적이다. 무엇보다 생산적인 일이냐의 차이도 있다. 몰입은 생산적이지만 중독은 소비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독은 자신을 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