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도덕경 5장, 치우침 없는 자세로 [번역 및 해설] 우주에서 모든 존재는 더 나은 가치를 갖거나 더 나쁜 가치를 가지지 않는다.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하늘과 땅(우주)은 인간을 마치 동식물 또는 무생물 대한다. 동물과 식물에 대한 인간의 기호가 있을 수는 있으나 생명이나 존재의 가치에 있어서 우위가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