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나른하니즘: 철학] #14

나른하니즘

소크라테스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나른하니즘: 철학] #14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4화의 주제는 '소크라테스, 노블리스 오블리주'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단순한 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전쟁에 참여하면서까지 아테네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사람입니다. 방송을 통해 소크라테스가 의무의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By 김대근 DAEGEUN KIM
11화 질문 받아주는 세상 [나른하니즘: 철학]

나른하니즘

11화 질문 받아주는 세상 [나른하니즘: 철학]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1화의 주제는 '질문 받아주는 세상'입니다. 질문의 중요성은 다들 알지만 누군가 질문을 하면 이를 쉽게 받아주는지는 의문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어렵고 꺼려지는 세상이라면 그 어떤 누구가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요. 나른하니즘 11화에서는 여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By 김대근 DAEGEUN KIM
노자 도덕경 71장 표지

도덕경

노자 도덕경 71장, 사회에 깊게 뿌리 박힌 병 [번역 및 해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 말만 두고 보면 언뜻, 그게 뭐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렇지만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가장 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이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나는 그것에 대해 몰라요’ 라는 말을 하기가 얼마나 어렵고, 한편으로 이 말을 한번 즈음 해 보았다면,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는지를 깨달은 적이 있을 것이다.

By 김대근 DAEGEU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