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 그림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6]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그림. 구 형태의 구슬과 함께 빛으로 왜곡된 구슬의 다양한 형태와 그림자를 표현하는 지점이 어려웠다.

Share
구슬 그림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6]
구슬 그림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6]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구슬 그림.

묘사 자체가 어려웠지만 그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 하나가 '구 형태'를 표현하는 것이었다. 원형이 아니라 구이기 때문에 원형과는 다른 차이가 있다. 그저 둥글게 그린다고 해서 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음으로 어려웠던 점은 왜곡된 구슬의 다양한 형태이다. 그림에서도 볼 수 있듯 원형도 있고 찌그러진 형태도 있다. 뚜렷하게 보이는 형태도 있고 흐릿하게 보이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반사된 것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명암으로 구분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다.

그리고 구의 그림자. 물론 이것도 어려웠다. 이 어려운 지점들을 넘어서면?

완성의 기쁨을 느낄 수 있지.


그림을그려보는중 - 바스락 basolock
당신을 깨우는 작은 탄성
낙서와 그래피티, 그리고 선물가게 [아트렉처 연재 4]
현대에 들어 낙서는 ‘그래피티’라는 이름으로 예술의 한 분야가 되었다. 그피티는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graffito’에서 유래했으며, 고대의 동굴벽화, 이집트의 상형문자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래피티는 1960년대 후반 뉴욕 브롱스 흑인들을 중심으로 건물 벽이나 지하철 등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인종 차별이나 불평등과 같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했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나른하니즘 5화 ‘니체는 왜? -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된 이유 2’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5화의 주제는 ‘니체는 왜? -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된 이유 2’ 입니다. 니체는 어떻게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보며, 니체의 ‘초인’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