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02] 요즘의 나_2608
2026년 8월의 바스락 뉴스레터 02 호 입니다.
인사말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뜨거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바스락 뉴스레터] 02호 입니다.
저는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겁게 많은 것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신간 준비와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인해, '도덕경 깊이 읽기' 연재가 더디게 진행 중에 있으니, 이를 기다리는 구독자 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2026년 8월의 바스락 뉴스레터 02 호 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뜨거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바스락 뉴스레터] 02호 입니다.
저는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겁게 많은 것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신간 준비와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인해, '도덕경 깊이 읽기' 연재가 더디게 진행 중에 있으니, 이를 기다리는 구독자 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The Idol of the Tribe (idola tribus)" refers to the false belief that places "humanity" as the measure of all things, or that cannot escape the limits of being human. This piece looks at the first of the four idols proposed by Bacon, the 16th–17th century English philosopher and scientist.
Humans possess the capacity to think, but if we don't use it, we're no different from animals. Humans are merely animals with the capacity to think. Whether or not we use that capacity is the fork in the road that determines our humanity.
[비밀의 문]은 인류를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끈 '거인'들의 지혜를 인문교양 콘텐츠로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유튜브 '옹크 OnCr'에서 고품격 영상으로, 블로그 '바스락'에서 깊이 있는 해설과 정리 노트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모두를 위한 글쓰기 수업]은 학생과 수험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서술형 글쓰기 실전 연습을 돕기 위한 교육 활동으로 [비밀의 문]과 연계되어 제공합니다.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 11화의 주제는 '질문 받아주는 세상'입니다. 질문의 중요성은 다들 알지만 누군가 질문을 하면 이를 쉽게 받아주는지는 의문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어렵고 꺼려지는 세상이라면 그 어떤 누구가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요. 나른하니즘 11화에서는 여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