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그려보는중
올랜도 블룸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04]
올랜드 블룸의 레골라스. 중간계를 대표하는 얼굴. 1분에 100발을 쏘는 신궁, 날렵한 몸짓, 그리고 화려한 등장. 반지의 제왕 최고의 전쟁 장면, 이야기, 그리고 인물들. 내가 좋아하는 영화. 그래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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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드 블룸의 레골라스. 중간계를 대표하는 얼굴. 1분에 100발을 쏘는 신궁, 날렵한 몸짓, 그리고 화려한 등장. 반지의 제왕 최고의 전쟁 장면, 이야기, 그리고 인물들. 내가 좋아하는 영화. 그래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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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강렬한 눈빛과 매끈한 얼굴선을 가진 배우이다. 노년에 찍은 사진을 모델 삼아 그렸다. 하얗게 샌 헝클어진 머리와 얼굴과 목에 남은 온갖 주름, 그리고 그런 것들 속에 감추어진 날카로운 눈매와 그윽히 바라보는 눈빛이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눈이 화령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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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다문 입술과 선글라스, 짧게 자른 머리, 그리고 톰 크루즈를 상징하는 그의 높은 콧대가 인상적이다. 그림에서도 이를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 선그라스에서 그의 콧날이 갈라지는 부분이 쉽지 않았다. 그의 얼굴이 오른쪽으로 약간 비스듬하게 돌아보고 있어, 이를 표현하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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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링컨 대통령 그림 링컨을 그려보았다. 사진을 보고 그린 연필화이다. 링컨의 연설을 바탕으로 쓴 글에 넣으려고 그렸는데, 꼭 안 넣어도 될 듯하다. 전체적으로 인물의 무게감을 갖게 하는 사진의 분위기를 살리려 했으나 잘 됐는지는 모르겠다. 사진에서 보는 깊이 감추어진 그의 눈빛과 그 눈을 감싸고 있는 눈두덩의 두터운 그늘이 주는 느낌을 살려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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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프 jjump. 뛰어 오르다. 한계를 넘어서다. 자기를 깨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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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우성을 세상에 알린 영화 '비트'가 재개봉 됐다. 그 오토바이 장면 하나로 큰 여운을 남겼다. 잘생긴 건 너무 당연하여 멋있음 정도는 더해줘야 할 것 같은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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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있었던 첫 취미 미술 전시 이야기이다. 화실에서 진행한 전시에 참여한 것으로, 그림으로 나의 생각을 진지하게 표현한 첫 번째 시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