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화] 느린 마을의 아침 - 유엔 영화제 출품작 소개
생애 처음으로 만든 영화이자 AI 영화인 '느린 마을의 아침'을 소개한다. 유엔 영화제 출품작이다. 주제는 ‘AI 시대의 노동과 공동체‘이고, 판화 느낌의 질감으로 이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자 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영화이다.
영화 소개
생애 처음으로 만든 영화이자, AI 로도 처음 만든 영화이다. 🎞️ 감독 데뷔작이라 할 수 있다. '감독'이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유엔(UN)이 주최하는 'AI for Good Film Festival' 응모작이다.
주제는 ‘AI 시대의 노동과 공동체‘이고, 판화 느낌의 질감으로 이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자 했다. 판화 느낌의 질감을 활용하다 보니 영상을 생성할 때 매우 힘들었다. 이 질감을 유지하면서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수상은 못 했으나, 수상보다도 도전 자체가 더 의미 있다 여긴다.
시놉시스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이 느리지만 평화로웠던 마을에 어느 날 거대한 공장이 들어섭니다. 공장과 함께 찾아온 '속도'는 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로봇이 등장하면서 노동자들은 일터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위기의 순간, 과거 공장 사람들에게 무시당했던 마을 주민들이 먼저 손을 내미는데...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연대기, AI 단편 영화 '느린 마을의 아침'을 만나보세요.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도 틈 날때마다 AI 영화를 만들어 볼까 한다. 💡
AI 시대가 좋은 건, 그동안 할 수 없었고, 접근성도 어려웠던 일들을, 어쩌면 평생 해야 가능한 일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데 있다.
기획과 아이디어가 있다면 무엇이든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꾸준히, 열심히 해 보기로..
유엔 AI 영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