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취미미술 전시_부산 [전시 소개]

5월, 부산(대신동)에서 열리는 작은 취미미술 전시를 소개이다. 전시 제목은 '그리다 보니' 이다. 그리다 보니, 이것이 나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림 전시와 함께 초중등 학생들의 글쓰기도 함께 전시 중이다. 전시 상세는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은 취미미술 전시_부산 [전시 소개]
작은 취미미술 전시_부산 [전시 소개]

1 전시 소개


1) 작은 취미미술 전시 🎨

5월, 작은 취미미술 전시를 열었습니다.

지인의 출판 기념회와 함께 열린 전시인데요,

전시 제목은 '그리다 보니' 입니다.

네에, 그리다 보니, 이것이 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2) 전시 작품 소개 🖼️

저는 네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목탄과 콩테로 그린

'눈 eye 시리즈' 세 작품과 하얀색 파스텔로 그린

마블 블랙팬서의 모델인 '흑표' 입니다.

출판 기념회를 연 지인은 유화 여러 작품을 전시 중입니다. 그 중에서,

'부처'와 '예수'를 소재로 한 작품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인이 지도하는 초등 중등 학생들의

'훌륭한 글쓰기'도 함께 전시 중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방문을 기다립니다!

3) 전시 상세 👩‍🎨

장소: 부산 서구 대신동 디자인스퀘어 미술학원 지하 1층

일정 : 2026년 5월 22일 ~ (다음 전시까지)

(전시가 연장되었답니다. 다음 전시가 있을 때까지요!)


짬프 jjump, 나의 전시 이야기
짬프 jjump. 뛰어 오르다. 한계를 넘어서다. 자기를 깨부수다.

2 전시 영상


1) 그리다 보니, 영상 2

2) 그리다 보니, 영상 1


3 지인의 책 소개

지인의 책도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제목은

[철학, 수필 속을 걷다](링크) 입니다.

오랫동안 써왔던 수필 평론을 모은 '수필 평론집' 입니다.

삶의 많은 사색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수필과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입니다.


눈 eye 그림 시리즈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5]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눈 eye 그림 시리즈. 고양이의 눈, 악어의 눈, 사람의 눈 세 가지이다. 구의 형태를 가진 눈을 평면에다 옮기는 작업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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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7화의 주제는 ‘헤르만 헤세: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입니다.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의 전환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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