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바람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09]

나에겐 하나의 작품. 오랜 시간 많은 공을 들였고 좋은 바람을 담았다. 손바닥으로 종이 전체를 목탄으로 초벌 작업을 한 후에, 그 위에 다시 목탄으로 여러 번 쌓고 콩테로 강조 지점을 표현했다.

연꽃의 바람_목탄&콩테
연꽃의 바람_목탄&콩테

1 오늘은 연꽃의 바람


2023년 근로자 미술제에 참여했다 장렬히 떨어진 작품.

나에겐 하나의 작품. 오랜 시간 많은 공을 들였고 좋은 바람을 담았다.

손바닥으로 종이 전체를 목탄으로 초벌 작업을 한 후에,

그 위에 다시 목탄으로 여러 번 쌓고 콩테로 강조 지점을 표현했다.

힘들게 그려서, 액자에 고이 모셔두었다.

2 근로자 미술제

제44회 근로자 미술제
제44회 근로자 미술제온라인접수 : 2023. 5. 1.(월) ~ 6. 30.(금) 1차 심사 통과자 발표 : 2023. 8. 1.(화) 1차 심사 통과자 서류제출 : 2023. 8. 14.(월) ~ 8. 20.(일) / 근로자 및 전문가 확인서류 미제출시 2차 심사 제외(탈락) 1차 심사 통과자 실물작품 접수 : 2023. 8. 2.(수) ~ 8. 27.(일) ▶ 대상 : 1차 심사 통과자 ▶ 방법 : 참가자가 우편, 택배 혹은 직접제출 → 우편, 택배비는 참가자 본인 부담 → 공예 : 직접제출 원칙 ※ 직접제출 이외 방법으로 제출시 분실 및 파손에 대해 책임지지 않음 ▶ 제출처 추후 공지 / 제출가능시간은 오전 9시~오후 7시까지(주말포함) 예정 2차 실물심사 : 2023. 9. 9.(토) 수상작 발표 : 2023. 9. 18.(월) / 근로복지넷 공지사항 내 게시예정 시상식 : 2023. 11. 4.(토) 예정 / 장소 : 추후 공지 수상작 전시 : 추후 공지근로자라면 누구나 참여가능 (접수시작일 기준) - 비정규직(아르바이트 등) 포함 - 해외파견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노동자, 산재노동자, 참가신청일 기준 퇴사자로 퇴사 후 6개월 이내인 자 - 참여 근로자가 소속된 사업장의 사업주도 참여 가능 - 고용보험 가입 자영업자, 산재보험 가입 중소기업사업주회화 서예(캘리그라피 포함) 사진(스마트폰 사진 포함) 디자인·공예회화/디자인 : 50호(116.8×91.0) 이하 (서양화, 한국화 등 동일) 서예(캘리그라피) : 70×140cm(전지) 이하 세로작품 (한글, 한문, 문인화 등 동일) 공예 : 100×100×100cm 이하 사진 : 11×14인치 이상 ~ 20×24인치 이하자유주제1차 전 분야 온라인접수 → 1차 통과자 개별연락(서류 및 실물작품 제출) → 2차 실물심사 → 최종 발표 ※ 1차 심사 합격자에 한해서 주최 및 주관사가 요청하는 참가자격 확인을 위한 추가 서류 제출 필요(추후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 : 400만원, 1명 금상 : 각 200만원, 4명 은상 : 각 100만원, 4명 동상 : 각 50만원, 16명 입선 : 20명1. welfare.comwel.or.kr 접속 2. 회원가입 후 ‘근로자문화예술제 참가신청’ 클릭 3. 접수 신청서 작성, 작품첨부(10MB이하의 이미지 파일), 개인정보이용동의 체크 후 접수등록 (미술작품 촬영 후 사진파일 온라인 제출 ? 서예 부문 포함) 4. 접수완료(카카오톡 신청접수 완료 메시지 확인) ▶ 1차 작품 파일 첨부 시, 파일명에 성명, 작품제목, 참가분야 기재(줄임말 불가) 예시 : 전정국_다이너마이트_회화 ▶ 작품이 여러 개일 경우, 각 작품에 작품명을 표기(포스트잇 또는 연필 사용)하여 사진촬영 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심사 합격자에 한해 2차 심사를 위한 실물작품 제출- 전문가확인서 및 설문지 - 참가신청서 - 개인정보수집동의서 ※ 개인정보수집 동의서 서명자에 한해 증빙서류 제출 시 참가 근로자 주민등록번호 앞 7자리만 표기 (뒷번호 6자리는 *처리 또는 삭제)근로복지공단 1588-0075

그림을그려보는중 - 바스락 basolock
당신을 깨우는 작은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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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오늘의 그림은 말코손바닥사슴과 흑표 두 동물이다. 말코손바닥사슴은 현존하는 사슴 중 덩치가 가장 큰 종으로, 북미에서는 무스(Moose), 유럽에서는 엘크(Elk)라고 불린다. 흑표는 표범이나 재규어 중 멜라닌 색소 과로 인해 피부와 털이 검은색으로 나타나는 변종을 통칭하며, 주로 동남아시아 정글이나 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한다.

By 김대근 DAEGEUN KIM
커피마쉴랭, 미슐랭 가이드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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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쓰는 커피와 커피집 이야기다. 커피를 좋아해서 시작했다. 커피가 일상이 된 이 시대에 ‘커피가 좋아요’라는 말이 적절한가? 라는 생각도 문득 들지만. 커피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쓰디쓴 에스프레소 한 잔이었다. 설탕 한 스푼 넣은 걸 얻어마셨는데, 뭔가 참 색다른 기분이었다. 쓴 맛보다 입안 가득한 풍미가 좋았다.

By 김대근 DAEGEU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