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누구나 평범하진 않다 [나른하니즘]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2화의 주제는 '평범함의 기준' 입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낯설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쉽지 않았던 길이고, 그 여정은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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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누구나 평범하진 않다 [나른하니즘]
2화 누구나 평범하진 않다 [나른하니즘]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사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사색으로 하루를 끝내며 무사히 잠들고 무사히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철학을 비롯한 세계 역사와 예술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1 나른하니즘 2화 방송 내용


나른하니즘 2화에서는
'평범함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낯설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 질문들이 쌓여,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쉽지 않았던 길이고,
그 여정은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철학'이라는 전공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랬지만요.

그런데 그 어떤 누구도 평범하진 않는다고 봅니다.
평범하게 보이려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요?
오히려 마음껏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
팟캐스트의 전설 나른하니즘에서 전설의 청취자를 기다립니다. 😀
[유튜브 / 스포티파이 / 애플 팟캐스트 세 곳에서 청취 가능, 구독 필수!]

2 프롤로그 일부


방송에서는『잠시 길을 잃어도 괜찮아, 나를 만난다면 말이야』
프롤로그 일부를 낭독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길 위에 있다.
완성된 존재가 아닌,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걸어가는 미완의 존재들이다.
이 책을 펼친 당신도 나와 같은 질문을 품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잠깐의 사색을 즐기길 바란다.
질문 자체가 답보다 더 소중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며.

3 나른하니즘 플랫폼 소개

1) 유튜브

2) 애플 팟캐스트

3) 스포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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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대근 DAEGE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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