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니체의 '망치'와 헤르만 헤세의 '알' [나른하니즘]

'사색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6화의 주제는 '니체에서 헤르만 헤세로 - 망치에서 알로' 입니다. 기존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구 주장한 두 사람, 니체와 헤르만 헤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Share
6화 니체의 '망치'와 헤르만 헤세의 '알' [나른하니즘]
6화 니체의 '망치'와 헤르만 헤세의 '알' [나른하니즘]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사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사색으로 하루를 끝내며 무사히 잠들고 무사히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철학을 비롯한 세계 역사와 예술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1. 나른하니즘 6화 방송 내용


나른하니즘 6화에서는 기존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구 주장한 두 사람, 니체와 헤르만 헤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니체는 자아 극복을 통한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되었지만 그의 철학은 여러 면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힘의 철학, 귀족의 도덕, 민주주의의 부정, 여성에 대한 차별 등 여러 면에서 비판 받아 왔습니다.

알려진 것과 달리 철학자의 진짜 생각은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판적 수용이 필요한 이유이죠.

한편, 니체는 '망치의 철학자'로 알려저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맹목적 믿음을 깨고 더 나은 생각을 향해 나아가라는 의미입니다.

헤르만 헤세는 이를 해석하여, 자기 극복과 기성 세대의 위선과 전통 도덕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저항의 의지를 내세웠웠습니다. 그것이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는 《데미안》의 유명한 구절로 재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궁금하시죠? 더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2. 나른하니즘 플랫폼 소개

1) 유튜브

2) 스포티파이

3) 애플 팟캐스트


7화 헤르만 헤세와 또 다른 세계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7화의 주제는 ‘헤르만 헤세: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입니다.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의 전환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노자 도덕경 33장, 나를 알고 남을 알고 인간을 알고 [번역 및 해설]
자기자신에 대해 알고 잘 돌볼 줄 안다면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면, 그것에 매진하거나 몰두할 수 있다. 그것이 곧 자기의 길이므로 의심을 할 이유도 다른 길을 찾아 방황할 까닭도 없다. 아주 가볍게 표현하면, 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인간은 ‘인간’이라는 물질의 형태를 달고 태어난 영혼의 존재임을 기억해야 한다.
사색이 필요한 당신, 이 책들과 함께
사색이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김대근의 책들과 함께 하세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