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니즘
9화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을 바꾼 한 문장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9화의 주제는 내 인생을 바꾼 도덕책의 한 문장입니다.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문장입니다. 이 한 문장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9화의 주제는 내 인생을 바꾼 도덕책의 한 문장입니다.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문장입니다. 이 한 문장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AIfilm
I would like to introduce my very first film and my first AI-created project, 'Morning in Neurean Maeul(Slow Village).' Submitted to the UN AI for Good Film Festival, this short film explores the theme of 'Labor and Community in the Age of AI.'
AI영화
생애 처음으로 만든 영화이자 AI 영화인 '느린 마을의 아침'을 소개한다. 유엔 영화제 출품작이다. 주제는 ‘AI 시대의 노동과 공동체‘이고, 판화 느낌의 질감으로 이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자 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영화이다.
전시소개
5월, 부산(대신동)에서 열리는 작은 취미미술 전시를 소개이다. 전시 제목은 '그리다 보니' 이다. 그리다 보니, 이것이 나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림 전시와 함께 초중등 학생들의 글쓰기도 함께 전시 중이다. 전시 상세는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8화의 주제는 '카인의 표식과 새로운 자기 인식' 입니다. 데미안이 말하는 '카인의 표식'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통해 자기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도덕경깊이읽기
인간이 우주의 일부라는 점에서, 인간 자체도 신비롭다. 이것이 노자가 말하는 ‘도(道)’의 한 측면이며, 동양철학 전반에서 공유되는 기본 정신이다. 우주와 인간, 나와 너의 경계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사실 앞에서, 결국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신비로움뿐이다.
나른하니즘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7화의 주제는 '헤르만 헤세: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입니다.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의 전환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만든 영화이자 AI 영화인 '느린 마을의 아침'을 소개한다. 유엔 영화제 출품작이다. 주제는 ‘AI 시대의 노동과 공동체‘이고, 판화 느낌의 질감으로 이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자 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영화이다.
나른하게 생각하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철학을 중심으로 인문교양(세계사)와 문화예술(미술)에 이르는 다방면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예요. '팟캐스트의 전설'이 될 이 방송에 '전설의 청취자'가 되실 분들을 기다리며.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팟캐스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짬프 jjump. 뛰어 오르다. 한계를 넘어서다. 자기를 깨부수다.
'자아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작은 철학 에세이'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철학을 전공했던 사람의 이야기이다. 뻔한 위로 대신 작은 사색을 주는 책.
당신을 깨우는 작은 탄성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그림. 구 형태의 구슬과 함께 빛으로 왜곡된 구슬의 다양한 형태와 그림자를 표현하는 지점이 어려웠다.
2026년 5월의 바스락 뉴스레터이다. 첫 호 발행이다.
'사색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6화의 주제는 '니체에서 헤르만 헤세로 - 망치에서 알로' 입니다. 기존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구 주장한 두 사람, 니체와 헤르만 헤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눈 eye 그림 시리즈. 고양이의 눈, 악어의 눈, 사람의 눈 세 가지이다. 구의 형태를 가진 눈을 평면에다 옮기는 작업이 어려웠다.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레게심경'(미니 앨범)을 소개한다. 불교의 주요 경전인 반야심경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레게로 버무렸다.
'먼지 속에 피어난 음악' 더스티먼지 Dusty Munzi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싱글 앨범)를 소개한다. 불교의 초기 경전인 숫타니파타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가사를 힙합과 소울로 버무렸다.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5화의 주제는 '니체는 왜? -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된 이유 2' 입니다. 니체는 어떻게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보며, 니체의 '초인'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4화의 주제는 '니체는 왜? -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된 이유' 입니다. 니체가 살던 당시의 독일과 독일 사회에 대해 알아보며, 니체가 어떻게 자아 성장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3화의 주제는 '나 자신이 되는 길' 입니다. 우리는 어느 시점이 되면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왜 태어났는지, 왜 이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나 자신이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말이죠.
'생각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2화의 주제는 '평범함의 기준' 입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낯설게 바라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쉽지 않았던 길이고, 그 여정은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Philosophy cannot solve every problem in life. But it offers us something vital: reflection and doubt. To admit our own incompleteness and to rigorously examine our own beliefs—this is the true usefulness of philosophy.
This is why we have another, surprisingly powerful option: to give meaning to our own lives. If there is no fixed meaning handed to us, we can create one. We can assign meaning to our work, our emotions, and even the smallest actions of our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