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려보는 중
그림을 그려보는 중입니다. 파스텔과 목탄, 콩테가 주 재료입니다. 저만이 가진 느낌과 제가 추구하는 색깔을 보여주며 계속해서 나아갈 예정입니다. 실력은 취미 수준이지만 마음은 늘 예술가입니다.
다양한 소재로 그려보기 -3편 (클릭하면 보입니다!)
구슬 그림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6]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그림. 구 형태의 구슬과 함께 빛으로 왜곡된 구슬의 다양한 형태와 그림자를 표현하는 지점이 어려웠다.

눈 eye 그림 시리즈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6]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눈 eye 그림 시리즈. 고양이의 눈, 악어의 눈, 사람의 눈 세 가지이다. 구의 형태를 가진 눈을 평면에다 옮기는 작업이 어려웠다.

연예인 그려보기 -14편 (클릭하면 보입니다!)
모건 프리먼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5]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오늘은 모건 프리먼. 모건 프리먼의 그림에서 그리기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그의 곱슬곱슬한 흑인 특유의 머리카락이었다.

김고은_목탄&콩테 [그림을 그려보는 중 13]
배우 김고은은 전형적인 동양 미인으로, 서양의 미인형 얼굴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하진 않으나, 예쁜 얼굴이어서 그리기가 너무 어려운 고난이도의 작업이었다. 영화 ⟪파묘⟫의 느낌을 주었다.

작은 취미미술 전시_부산 [전시 소개]
5월, 부산(대신동)에서 열리는 작은 취미미술 전시를 소개이다. 전시 제목은 ‘그리다 보니’ 이다. 그리다 보니, 이것이 나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림 전시와 함께 초중등 학생들의 글쓰기도 함께 전시 중이다. 전시 상세는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트렉처 연재 모음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 여에 걸쳐 아트 플랫폼 ‘아트렉처‘에 연재를 했습니다.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연재를 하며 총 23편의 글을 남겼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참 소중한 기록이었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김바솔’이란 필명으로 쓴, 그 스물 세 편의 글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AI 영화] 인간의 궤도 The Human Orbit
자신의 중력에 맞는 삶의 궤적을 찾아 나서는 내면의 여정을 물리학적 은유로 풀어낸 단편 영화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길을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6화 니체의 ‘망치‘와 헤르만 헤세의 ‘알’ [나른하니즘]
‘사색하며 잠드는 방송’ 나른하니즘입니다. 6화의 주제는 ‘니체에서 헤르만 헤세로 - 망치에서 알로’ 입니다. 기존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구 주장한 두 사람, 니체와 헤르만 헤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